김상은

신랑이랑 방문했는데 남자상담직원분 너무 친절하시고 상담잘해주셨어요 홀분위기 : 추천♥ 3층 블리스홀에서 예식했는데요 채플홀 느낌으로 은은하고 아담한분위기예요 나무와 대리석이 섞여있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였습니다. 하객들은 뒤에 있는 기둥 2개때문에 앞이 안보여 많이 불편했다고 하더라구요 홀이 일반적인 홀보다 작은편인데 뒤에 큰 기둥까지있어서 규모가 적은 예식일 땐 추천합니다. 4층에 300석 이상의 호텔식 홀도 새로 오픈했다고 하니 하객이 많으신 신랑신부님은 참고하세요~ 휴학경기장 안에 있는 만큼 주차할 곳은 널널해요. 다만 들어갈 때 주차비 2000원 받고 1층 로비에서 바로 취소하는 시스템이 불편했어요 음식 : 추천♥ 식사는 다른 호텔 예식에 비해 가격대비 아주 맛이 좋았어요~ 특히 초밥은 다른부페보다 월등히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하객 모두 맛없다는 반응은 없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음식이 비어있을 때 다시 채워주는 텀이 길어 기다려야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직원 친절하고 좋았어요~ 주례하는동안 마이크가 5분정도 안나왔는데 할인해주는 대신 부페쿠폰 8인주네요~ 포토테이블 사진 크기를 두번이나 잘못알려줘서 결국 액자를 맞춰 샀네요 이외에 나쁜점은 생각이 안나네요 TIP : 그랜드오스티엄 자체 드레스 메이크업 헤어는 정말 별로예요... ㅜㅜ 드레스 예쁜거 너무 없고 헤어 메이크업 너무 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