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현

전 10개월전 남편과 갔고 플래너님이 제가원하는곳을 다미리 예약해주셨어요 1층 카페에서 상담해주셨고 아주 친절하게 해주셨어여 ㅎㅎ 홀대관비는 100만원이였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로즈홀 생화에 버진로드가 led라 홀은 매우 화려하고 이뻤습니다 옆에 릴리홀은 그냥 대리석에 약간 채플같은 느낌에 깨끗하였는데 화려하고 반짝거리는게 더 좋은분들은 로즈홀 추천이요 음식 : 추천♥ 맛있는편입니다 일반 부페에 잇는 음식은 전부 있고 스테이크도 구워줍니다 뭐 복어껍질 회 초밥 그외 한식등은 다있습니다 솔직후기로는 엄청 기억에남는 식사는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평범한 식사입니다 서비스 : 식사를 하지않는 사람들도 잠깐 연회장에 들어가면 식사인원으로 전부 체크하였고 음식을 뜨는 곳이 너무 좁아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야하는 상황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꼭 참고하세요 꼭 TIP : 사실... 저보다 다들 더 잘할까라 믿습니다만 전 비교적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다보니 주변에 조언을 구할 친구가 없엇습니다 그게 너무 힘들엇던것같아요 아무리 플래너랑 얘기릉 한다해도 주변에서 해주는 현실 경험에따른 조언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여 많이 물어보고 카페갘은데 많이들어가서 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ㅎㅎ 그리고 웨딩홀팁은 워터풀홀이라고 가장 크고 좋은 홀이있는대 그홀은1년전에가야예약가능하세여 저 10개월전에 예약했는데도 좋은 시간대는 다 찾더라구요 나중에 취소해도되니까 그냥 우선 무조건 가서 예약부터 해놓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