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

16년 10월 중 토요일, 12시타임으로 진행했습니다. 계약은 16년 2월말쯤에 했구요. 홀분위기 : 추천♥ 차분했고 다른 웨딩홀과 달리 버진로드를 가리는 기둥이 없어서 좋았다. 음식 : 추천♥ 안심스테이크가 있는 코스로 골랐고 10월 중, 토요일, 12시타임이라는 조건임에도 가격 할인을 많이 해주어서 좋았다. 하객들 대부분 맛있다는 평이었다. 서비스 : 추천♥ 예상하객보다 200명이 더 온 긴급상황임에도 호텔 측의 대처가 훌륭하여 하객들의 불편이 없었다. 주차공간도 넉넉하여 하객들이 만족하는 부분이었다. TIP : 최근 신부대기실을 리모델링하여 더욱 모던해져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