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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워니3

20.10.09
스튜디오
더브라이드 스튜디오

노을+야간씬이 있었으면 해서 11월 결혼인데 10월에 촬영했어요. 셀렉일도 일정에 늦지 않게 맞춰주셔서 고민없이 선택했어요. 헬퍼 이모님 잘 만나서 드레스도 사용감 적은 걸로 찾아주셨고, 캉캉드레스는 이번에 새로 들어와서 새걸로 입혀주셨어요. 새거 먼저 찜해놔서 또 입혀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본인 일처럼 기뻐해주셨어요. 헬퍼비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잘 챙겨주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여성 작가님이 촬영해두셨는데 나긋나긋하게 포즈나 꺄르르 설명이나 표현을 해주셔서 편안했어요. 5시 시작이었는데 요즘은 해가 좀 빨리져서 해 있을 때 찍어야 하는 씬이 있어서 서둘러서 촬영을 해야 한다고 드레스 여러 번 갈아입게 해 번거로울텐데 미리 양해 구한다고 하셨는데 그저 믿고 따르겠다고! 중간에 찍은 사진 보여줬는데 원본도 왜이리 기대가 되는지!!❤️ 간식은 크리스피크림도넛 하프더즌 두개 가져갔는데 정신없어서 먹지도 못하고 나중에 이모님, 작가님 하나씩 드렸는데 기쁘게 받아주셔서 저도 기뻤어요. 리마인드 웨딩도 많이 하는 것 같았어요. 한 십년즈음 살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옷 입고 촬영하고 싶어요!^^ 모두 즐거운 촬영하시길 바라요. 아! 코로나19로... 지인은 참석 못해요ㅜ 이건 너무 아쉬워요ㅜ 스타일 : 추천♥ 다양한 컨셉이 있어서 연출하기 좋아요! 사진작가 : 추천♥ 좋은 작가님 만나서 촬영도 수월했고 몇컷 안 찍었는데 오케이!! 해주셔서 오잉?! 했는데 대기하는 시간에 찍은 사진 보여주시는데 그 뒤로는 믿고 따랐어요!! 서비스 : 추천♥ 모든 스텝이 친절해요. 지나가며 마주칠 때마다 서로 인사하면서 으쌰으쌰해주는 분위기라 훈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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