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치즈스프

20.10.09
웨딩홀
디노체컨벤션웨딩홀_성동

지리적으로 가깝고 가격도 괜찮은듯하고.. 홀도 좀 작긴하지만 나쁘지않다 생각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아쉽긴 했습니다~~ 홀분위기 : 하객으로 방문했는데 충격적인건 식사를 안하는 분들은 영상으로도 예식을 볼수없었습니다...... 답례품 선택시에는 식사를 안해서 연회장으로 들어갈수 없었어요. 일부분들은 그냥 밖에서 서서 대기하다가 식끝나고 사진찍었습니다... 앉을곳도 없고 이건 좀 심했던거같아요. 그리고 다음 예식이랑 겹쳐서 엄청 어수선하고 식사하실분들 안내도 솔직히 못받아서 물어보고 들어갔어요. 이곳의 장점은 왕십리역에서 나오면 바로라는거...? 음식 : 음식은.... 솔직히 사진은 못찍었는데 좋았던건 영상을 크게 두군데 틀어줘서 좋았고요. 물론 식사자리 왼쪽에 영상이 있어서 밥먹으면서 왼쪽으로 고개돌리고 먹어야했어요. (제가 식사한곳 기준입니다) 그리고 반찬이 다 개별적으로 따로 나오는데(엄청 조금씩 담겨있습니다..) 좀 당황스러웠던건 고기가 어떤 접시엔 있고 어떤 분 접시에는 없었어요. 얘기를 하니까 그때서야 주시긴 했네요 음식은 쏘쏘였고, 식 내내 서있기도 뭐해서 밥먹었는데 답례품 받을걸 후회했어요. 반찬도 연어빼고 리필 가능하다고는 했는데 우선 먹을게 별로없습니다. 육회 조금, 연어 두점, 오리고기 두점 등.... 반찬이 다 미리 세팅돼있어요. 텅텅비어있는데 반찬은 쫙 준비돼있고 솔직히 제가 먹은것도 오래 세팅돼있었을거 같아서 손은 많이 안가더라고요. 갈비탕은 따뜻해서 좋았고(갈비탕이랑 일부 반찬은 앉으니까 주시더라고요), 전복1에 고기도 꽤 들어있어요. 갈비탕 리필은 국물만 추가해주는거라고 얘기해서 그냥안했습니다. 서비스 : 추가로 얘기하면 솔직히 인당 밥 하나씩 나눠줄때 밥을 많이 안먹는분들 있어서 버려지는게 많을수 있죠(저도 남겼어요) 그리고 리필도 가능한거 당연히 알죠. 근데 인심이라는게.... 뚜껑 딱 열었는데 밥이 너무 적게 담겨있어서 열자마자 놀랐습니다 서비스는 식이 시작되거나 식사가 어디서 가능한지 등 안내하시는분들도 없고, 물어볼만한 분들도 안계시고... 체온 체크해주시는 분에게 계속 여쭤보긴했습니다만 유니폼을 입으신 분들을 제가 잘 못찾은건지~~ 저는 왕십리를 자주 와봐서 금방 찾았는데 길 잘모르시는 분들은 꽤 헤매시더라고요. 끝나고 나오는길에 보니 어느정도 배너로 안내가 돼있긴하더라고요. 워낙 입구도 많아서 복잡하긴하죠.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디노체컨벤션웨딩홀_성동 웨딩홀 리뷰 - 지리적으로 가깝고 가격도 괜찮은듯하고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