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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e

20.10.12
드레스
브라이드메이

오히려 최종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냥 뚱신인데 빅사이즈 전문샵 갈껄 제 잘못같아요ㅋㅋ 그냥 기성복 77사이즈나 L사이즈 두루두루 잘입고 루즈하게 나온 66사이즈 M사이즈도 종종 입기때문에 아무 상각없이 굳이 빅사이즈샵 안가도되겠지? 라고 판단한 제 잘못인 듯 해요 웨딩북에서도 상담하면서 제 사이즈 다 아시는건데 신부님처럼 통통하신분은 다른곳이 좋겠다고 해줬다면 어땠을까...싶고 많이 아쉽네요 스타일 : 드레스 모든면에서 많이 아쉬워요 제가 승무원 출신인데 임신 출산으로 15키로 쪘어요 (그래도 기성복 브랜드 77사이즈나 L사이즈 안맞는 거 없이 잘만 입어요 고도비만 막 그렇진 않구요) 뚱신이라 드레스 돈 들이기 싫어서 저렴한 곳 찾은건데... 결국 추가금 붙여서 드레스 입었어요 악세사리부분도 아쉬워요 촬영때도 롱베일도 안챙겨와서 사진작가님 놀래고ㅋㅋ 본식때도 피팅때 썼던 베일 안가져오고 엄청 낡고 아무런 장식도 없는 원베일 하나 가져왔어요 그리고 다이어트는 예신이 더 걱정하는건데 민감한 부분을 계속 언급해서 힘들었어요 마지막 해피콜에서도 다이어트 이야기하고...여기랑 하면서 너무 아쉬웠어요 옷상태 : 어차피 끈가봉하는 샵인데 뚱신이라 그런건지 어쩐건지 드레스들 보는 것 마다 다 아쉬웠고 예쁜 드레스는 저는 못봤어요~ 드레스 상태도 많이 아쉽습니다... 서비스 : 부원장님 너무 따스하시고 이모님들도 잘해주긴 하셨는데 그것말고 다른 부분들이 너무 아쉬웠네요...부원장님은 후기대로 따스한 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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