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다람쥐

문정역에 있는 다른 베뉴 계약했다가 코로나 2단계 대응때문에 다시 고른 웨딩홀이예요! 개인적으로 어두운 홀+높은 버진로드+높은 천고만 보다가 정반대 홀을 보려니까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코로나 대응도 괜찮고(식사가능, 약 200명 수용가능) 홀도 실물로보니 나름 유니크한 스타일에 깔끔하고, 하객동선도 길지 않아서 만족했어요😊 게다가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다른 곳은 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했어요! 식사도 맛있기로 유명하다고 하니 기대중입니다😍 참고 1) 밝은홀이다 보니 스냅을 잘 골라야 한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참고 2) 사진은 예식없는 날 찍어서 실제보다 조금 휑해보일수 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밝고 화사한 분위기였고 전망이 너무 좋았어요! 신축이라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예요. 음식 : 추천♥ 직접 먹어보진 않았지만 그 유명한 밥펠가모 라인이라 후기들이 좋았어요! 코로나 대비 식당을 유리벽으로 구획을 나눠놓은 점, 2단계시 한상차림 제공되는것도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전화로도 오프라인으로도 엄청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어요! 특히 다른 웨딩홀은 코로나 대책 물어보면 한숨쉬거나 영혼 없이(?) 대답해주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런거 없이 잘 설명해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