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ㅉ

총평은 너무 기대하고 가서 그런지 그냥 음~~ 예상한대로네! 라는 느낌이에요. 웅장하고 홀이 예쁘긴 한데 엄청난 매력은 못느꼈어요. 또 견적 받으니 거의 할인은 안되었고 당일계약 서비스도 전혀 없었어요! 정찰제라서 딱히 투어해도 할인 안될 수 있는 확률이 높은것 같어요 ㅎㅎ 그냥 분위기랑 실물 보고싶으신분들만 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또 건물 지하로 내려가야되는 점이 좀 아쉬웠으며 더군다나 홀은 한층 더 내려가야해요... ㅋㅋㅋㅋㅋ 암튼 홀은 예쁘긴 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높은 천고와 넓은 홀! 웅장하고 딱 채플홀의 정석 같아요. 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을듯해용. 뒤쪽에 있는 큰 종이 너무 매력있어서 투어 신청했는데 실제로 치는건 아니고 소리는 따로 트는거라고 합니다 ㅋㅋㅋ 음식 : 추천♥ 음식은 맛보진 못해서 ㅠㅠ 잘 모르겠다만 음식 평이 대체로 좋다고 들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좋지도 안좋지도 않은, 딱 보통입니다! 전형적인 설명 해 주셨어요. 직원분이 투어하면서도 뭔가 외워서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