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부인

방문은 16년 1월 말에 시어머니와 당시 예랑이랑 같이 갔고 본식은 16년 8월 말에 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인 분의기는 모던하면서도 력셔리함이기본이며 엄청 넓은 인셉션과 고급스럽고 멋드러진 다이아몬드 형상의 웨딩홀과 파이프오르간... 최고 에요 음식 : 추천♥ 웨스턴 스타일 코스라서 푸짐한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소 실망할수도있지만 상황에따라 메뉴구성이 조금 조율이 가능해서 크게 문제 될껀 없음 퀄리티또한 훌륭함 단.. 아이들 먹을 음식이 없다는것이 문제.. 서비스 : 전체적인 직원들의 서비스 친절도는 수준급이였으나 식 당일 알바들의 어리버리함은 좀 개선할 여지가 있어 보임 TIP : 최소 10개월 이전에 가야 원하는 시간을 예약 할수 있어요.. 여름의 경우 중앙냉방시스템때문에 다소 더울수 있다는거...만 조심 하면 될듯..주차장 걱정은 안해도 되긴 한데 주차는 무료가 아닌 혼주 구매 입니다만 비싸진 않아요 그리고 식시간이 3시간에 단독 사용이라는 큰 장점이 있어 좋아요. 그리고 신부대기실도 넓고 언청 이쁘답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