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곰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음식도 깔끔하고 맛도 있어요. 비싸다 싶은 곳이라고 느꼈으나 서비스 측면에서는 너무 실망한 것이 많았기에! 예약하고 방문하시기 전에 음식설명이나 친절부분에 대해 언급해주시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서빙해주신 분만 그런것일수도 있으나 마무리까지 좋게! 식사하세요~ 분위기 : 보통♥ 한정식집이기에 조용하고 깔끔하고, 모두 룸이라서 방해도 덜받고 그랬지만! 어른 10명 아가 2명 인데 장소가 좁았어요. 배경음악이라도 있었으면 더 분위기가 좋았을 것 같아요ㅠ 일하시는 분들도 분주하고...식사 중인데 막 정리하시더군요ㅠㅠ 음식 : 보통♥ 메뉴는 사실 이왕 대접드리는 것 좋은 것 드리자 싶어서 비싼 걸로 예약했는데 종류가 많으니 먹기 바쁜 점도 있었네요ㅠ ㅎㅎ 후식나올 때 계절과일이 나왓다면 ... 커피나 녹차도 없이...국물이 좀 부족했어요. 김치 종류는 많이 바뀌며 나왔는데. 흠 집근처와서 우동국물 먹었다지요 ㅋㅋ 서비스 : 음식 서빙 해 주실 때,, 저희는 알지만 어르신들은 어떤요리인지 어떻게 먹는건지 이야기좀 해주시면 좋겠는데 치우기 바쁘시던.. 후식 주시고서 마무리해야하는 것도 알겠고 정리하려긴 했는데 퇴실 10분 남았다고 이야기 들으니 다들 얼음됐어요ㅋ 예약시에도 식사시간이 2시간이라는 이야기도 없었고 ㅋㅋ 진짜 실망했어요 그부분은... 서울역 근처 한정식... 많이없어서 가긴했는데 두번은 안가고 싶네요...하아. TIP : 전화예약시 식사시간 문의해보세요~ 그부분에서 저희는 너무 뒤통수 맞은 기분이라.. 기분좋게 맛좋게 식사하고 마무리가 안좋아서 2차 카페서 엄청 식당의 서운함을 나타냈어요 ㅋㅋ 서울역점 갈 때, 지하철타고 갔는데 사실 정문찾기가 어려웠어요. 큰누나댁께서는 밖에서 20분 헤매시고 ㅠㅠ 미리 장소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으실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