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e7

배경 맛집 더브라이드 입니다! 저는 다들 선택하시는 화려한 메인드레스(다름 강박있으신 분들도 이건 그냥 아묻따 선택하셔요 ㅎㅎㅎㅎ)랑 캉캉(전 이것도 넘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머메이드 슬림 세가지 드레스 선택했어요. 네시반부터 촬영 시작해서 여덟시쯤 완료했고 캐주얼이나 한복은 준비안해갔어요. 일단 귀차니즘이지만 사진은 한번 남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여기 선택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는 너무 만족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요즘 가장 핫한곳 같아요! 일단 위치도 지하철역 입구와 바로 인접해있고 큰길가에 있어 찾고 주차하는데도 어렵지않아요. 스튜디오는 6층과 옥상을 사용하는데 다양한 배경세트가 꽉꽉 들어차 있어 질리지 않아요. 10년뒤 다시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몹시 고급스럽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유원준 작가님과 촬영 진행했어요. 일단 정말 디테일하게 디렉션을 해주시니까 사진경험이 없는 커플들도 어느정도 이상의 사진을 찍을수 있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분위기도 잘 이끌어가주시고 최대한 다양한 배경에서 여러 샷 찍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헬퍼이모님도 베테랑답게 드레스정리부터 착착 너무 잘해주셨고 헤어 메이크업팀도 최대한 신부가 원하는 내용을 잘 받아서 해주신것 같아요 완전한 만족은 아니었지만 그냥 신부화장이라는게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