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이
웨딩북 처음 상담받으러간지 벌써 5개월이 지났습니다 ㅎㅎ 그사이에 많은걸 준비하고 결정하고 선택의 연속이였던거같아요~ 고민많은 저에게 웨딩북 정보는 큰힘이 된것 같습니다. 촬영 드레스 셀렉. 커플링 구매. 스튜디오 촬영. 원본셀렉 까지 마친 상태고 이제 반이상은 온거같아요. 전부 코로나로 힘든시기인데 같이 결혼까지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품 : 추천♥ - 스튜디오 : 펜타그라피 - 드레스 : 제이스포사 - 메이크업 : 브랜드엠 (리허설) / 알루본점 (본식) <선택이유> * 스튜디오 - 배경맛집. 푸릇푸릇한 배경 및 핵심 배경이 몇군데 눈에 띄어서 선택했습니다. * 드레스 -드레스투어 할 때 제이스포사.아델비체.마틴드세븐 가성비업체 위주로 돌아봤는데, 제 이미지랑 제일 잘 맞는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이미지에 맞게 잘추천해주시고 친절해요!) * 메이크업 - 처음에 자연스럽게 메이크업해주는 업체 추천받아서 브랜드엠으로했는데 잘안어울려서 본식엔 알루본점으로 바꿨습니다 ( 애브뉴준오가 1순위였는데 이미 찼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처음에 잘선택해서 미리 예약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가격 : 추천♥ 타업체는 안가보고 처음부터 웨딩북 통해서 진행했습니다. 지인통해서 알게됐고, 정찰제라 금액이 투명한거 같더라구요~ 1년전 부터 준비했는데, 미리하길 잘한거같아요! 견적이 오른거 같더라구요~ 상담도 원하는 가격대에서 추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 만나기 전부터 안내 문자.톡 발송해주시고, 끝날때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셨어요~ 추천도 저희 의견 반영하면서 열심히 상담 해주시고, 처음 알아보기 시작해서 막막했는데 든든했습니다. 결혼 준비과정부터 디테일한 선정까지, 조언과 추천 플래너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