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o22

웨딩밴드를 맞추기위해 인스타와 인터넷으로 며칠간 찾아서 남자친구와 함께 맘에 쏙드는 디자인을 찾은게 바로 누니주얼리었어요! 일단 처음에 저희 맘에 드는 반지를 찾은 것부터 너무 신났던것 같아요😄 몇가지 디자인을 생각하고 매장에 방문했고, 여러가지를 천천히 구경했는데 결국 남자친구가 가기전부터 제일 맘에 들어했던 ‘윤슬(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로 맞추고 왔습니다 :) 사실 다른데도 더 보려고 예약해뒀었고 그 중 첫 매장방문이 누니였는데요, 다른데 방문하고나니 누니에서 상담받구 반지고르던 경험과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무언가에 이끌리듯 다시 누니에 가서 계약하게된 것 같아요..🤭 저희 둘한테 다른 곳들은 뭔가 마음에 와닿지 않더라구요😭 누니는 일단 마음이 편해지도록 디자이너님께서 먼저 이것저것 알려주시구 보여주시구.. 엄청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상담 시작하면서 누니 주얼리에 대해 아이패드로 보여주시면서 설명해주시는 것들도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추석이있는 바람에 원래 생각한 일정보다 더 일찍가서 계약한건데 안그랬으면 촬영날짜에 못맞출뻔한건 아닌지 아찔해요. 그덕에 예쁘게 반지끼구 촬영 잘했습니다 ㅎㅎ 누니 생각하시는분은 6주이상 여유가지고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예정일보다는 일찍 나왔어요 :) 저희는 본식이 아직 멀어서 그 전엔 반지 안끼구 아껴두려고 했는데요.. 반지가 너무 예뻐서 그냥 둘 수가 없어요ㅠㅠ 그래서 조심조심히 끼고 있습니다!💍 다음 기념일에도 가드링 보러 가자고 꼭 약속했어요🥰 상담받고 계약하고 반지까지 찾고 보니까 반지 뿐 만 아니라 계약서봉투와 보증서까지도 그 감성이 뭔가 저희 맘에 쏙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