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신부신랑

발렛을 무조건 이용해야한다는 점이 걸렸어요. 혹여나 하객입장에서 차를 맡기고 찾는데 있어 시간이 오래걸릴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노벨라홀과 몽블랑홀은 리누얼되었다고 했는데 정말 취저! 동성의 편리함은 노벨라홀이 좋았어요, 홀분위기 : 보통♥ 오래된 건물이다 라는 내용을 매우 많이 보고 갔지만 괜찮았던거 같아요. 3개홀이 느낌이 다 달랐어요. 콘서트홀은 웅장하고 어두운홀 이고, 노벨라홀은 은은하면서도 잔잔한 홀이고, 몽블랑홀은 아주 밝은 작은 홀이었습니다. 각각의 느낌이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더키친이 유명해서 그런지 안먹어보긴했지만 좋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 아주 만족했어요, 코로나 사태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여쭤봤는데 친히 설명해주셨고 많은 부분을 배려해주셨어요. 덕분에 여기에 마음을 굳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