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신부신랑

외관은 딱 눈에 들어와서 찾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역과도 가깝고 가격도 아주 좋았는데 한가지 아쉬웠던건 신부대기실의 생화가 약간 부족한 느김이었어요, 깔끔한 느낌으로 가시려고 했던거 일수 잇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꽃이 활짝 많이 있는게 좋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백그라운드에 따라 살짝 달랐어요. 하나는 하얀배경에 불빛이 촤르르르 한곳이었고, 하나는 어두운 배경에 촤르르르한 빛이 있는 홀이었습니다. 버진로드는 대리석?처럼 되어 있었고 단상은 아주 높진 않았어요. 살짝 하우스와 컨벤션 사이 느낌이엇습니다. 음식 : 추천♥ 맛을 보진 않았지만 상담받으면서 주셨던 디저트가 정말 맛있엇어요, 이거 보면 메인 음식 뷔페도 맛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비스 : 추천♥ 문앞까지 마중해주시는 모습에 반했어요. 상담견적도 너무나 만족스러웠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