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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기에서 마음에 남았던게, 입자마자 여기다! 라고.. 근데 진짜 첫번째 옷 입자마자 무슨 연예인 본 것처럼 가슴이 막 설레더니 이거다 싶었어요... 드투 3군데 중 솔직히 일년넘게 흠모하고 맘속으로 확정이었지만, 내 인생에 드레스 더 입겠나 싶어서 3군데 간거였거든요? 하지만 이거다 이게 내 옷이다 싶은 곳은 시그니쳐뿐,, 후기들처럼 시그니쳐 한번 입으면 다른 곳 눈에 안 들어온다는 것은 레알 팩트였습니다.. 서비스랑 분위기는 말해 뭐해요 ㅠㅠ 근래 논란이 많은거 알고 갔지만 그런 기억 하나도 안나구여,, 프리미엄인줄 알았는데 프리미엄이 아닌 드레스.. 한마디로 전부다 너무 화려하고 고퀄이라 뭘 입어도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