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112

저희는 웨딩북을 통해서 방문한건 아니였어요. 웨딩북에사 많은 예신분들의 후기로 개인적으로 일정을 잡아서 방문했고 그전에 가계약했던 웨딩홀 취소하고 이곳에 당일 계약했습니다~ 후기도 좋았고 실제 방문 핬을때 조금 교회느낌이 나긴 했지만 깔끔한 분위기와 지인들이 방문했을때 로비에 쉴수 있는 공간도 많이있어서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우드&화이트 톤으로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천고가 낮아보였지만 신부대기실에서 입장까지 동선이 괜찮았어요! 담당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고 세심하게 알려주셔거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음주류가 다 포함되어있고, 와인까지 포함되있어서 지인들이 좋아할꺼 같았어요. 시식은 못해봤는데 평이 대체적으로 좋고 맛집으로 소문나있아서 기대됩니다 서비스 : 추천♥ 담당 매니저님께서 하나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잘 모르는 부분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