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2월 둘째주 토욜에 촬영했고,다른 친구 동행없이 헬퍼 이모님,작가님,이렇게 4명촬영했어요.5시간정도 걸렸고 엄청 힘들고 배고플 줄 알았는데 재밌었어요. 스타일 : 추천♥ 뉴샘플로 업데이트되어 더 자연스럽고 러블리한 컨셉 그리고 눈과 비씬으로 나뉘어져있는 야외촬영! 사진작가 : 추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유머러스해서 촬영분위기가 편안했어요.특히 포즈 잡아 주실 때 모델인줄!! 그치만 촬영할땐 세상 진지하게 프로처럼!! 서비스 : 추천♥ 각 층별로 락커룸이 있어서 귀중품이나 휴대폰 같은 소지품 놔두기도 편하고 대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TIP : 촬영 전,밥 든든히 먹으시고 촬영 중간중간 목마를때 먹을 수 있는 사탕 챙겨가시면 당도 섭취하고 화장도 안지워지고 목도 안마를거에요.그리고 즐기는 마음만 있으면 지루하지 않고 재밌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