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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있는 명품샵들 많이 돌아다녔어요. 한 4,5개 인기 많은 브랜드들 들어가서 유명한 것 죄다 껴본 것 같아요. 예쁜 것들도 있었지만 왜인지 “이게 내 거구나”하는 감흥이 없어서ㅠ 디자이너 샵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sns에서도 눈여겨 보고 있던 코이누르 제일 먼저 가게 되었고 은은 하면서 끼는 순간 손에 챡-! 붙는 화이트골드 미오 반지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디자인도 흔하지 않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 반지에요. 무엇보다 남자친구가 마음에 들어해서 뿌듯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