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주니

신부공장급은 아니었지만 할로윈 시기와 겹쳐 조금 바빠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 부분에서 좀 아쉬움이 남았구요.. 헤어나 메이크업은 미리 원하는 스타일을 캡쳐해가서 별 문제없이 잘 진행된것 같어요~ 스타일 : 추천♥ 젊으신 분들이 요즘 감성에 맞게 자연스럽게 잘 해주셧어요 담당샘 : 딱히! 불편하지도 친절하지도 않은 딱 중간정도의 서비스 였네요~ 다만 지불하는 금액대비 좀 아쉬운 서비스에요 이정도 지불하면 좀 특별한 서비스를 바라게 되잖아요? ㅎㅎ 서비스 : 전체적으로 웨딩고객보다는 일반 특히 할로윈 공연하시는 공연팀 메이크업도 하시는거 같은데 바빠 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