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아름

저는 밝은홀에서 예식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쭉 해왔는데 에스칼라디움 상담 후 마음이 바뀌었습니다.ㅎㅎ 어두운홀이 넘 예뻐보이고 주차 및 교통, 식사, 홀분위기, 연회장, 신부대기실 등등 전반적으로 다 마음에 들었어요. 당일계약을 하고왔는데 후회도 없구~ 직원들이 전부 다 친절함은 기본베이스라서 서비스면에서도 참 좋더라구요^^ 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코로나로 대응 하는 업체들의 후기도 많이들 중요하게 보고있는데 에스칼라디움은 서비스가 좋아서 믿음이 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인 분위기도 너무 근사하고 전부 다 마음에 들었어요! 메이크업, 신부대기실, 홀, 연회장 등 한 층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져서 좋더라구요. 신부대기실에서 홀까지 이어지는 비밀공간(?)이 있어서 넘 마음에 들었구 신부대기실은 생화 가득 꽃향기가 나서 들어가는 순간 기분이 넘 좋았어요~ 저는 깔끔한 화이트톤의 신부대기실을 원했는데 소파도 화이트톤이고 뒤에 커튼은 톤다운된 파스텔퍼플? 컬러라서 분위기에 잘 어울렸어요. 입구 오른쪽에 마련된 포토존과 로비에 포토테이블도 넘 아기자기하고 예뻤구요. 로비는 정말 넓~직 합니다! 중간중간 소파가 마련되어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홀의 분위기 또한 넘 멋지더라구요. 버진로드 길이도 적당하고 조명이 신랑신부 위주로 비춰져서 집중도 될것같이오. 너무 집중되면 부담스러운데ㅎㅎ 주인공놀이 제대로 할 수 있을듯요~^^ 아 그리고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도보로 오기에도 역에서 2~3분거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넘 편할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뷔페는 아직 시식전이라 따로 남길수가 없지만 후기가 워낙 좋더라구요. 저희 엄마 지인분도 하객으로 몇번 다녀온 곳인데 식사가 괜찮았다고 해서 기대중이에요^_^ 엄마가 까다로우신데 예약 잘했다고 칭찬도 받았어용 ㅎㅎ 빨리 시식도 해보고 싶네요~ 서비스 : 추천♥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따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지만, 본식 당일에 간단한 음료와 다과를 즐길 수 있게 직원이 카트를 끌고 다니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예식장을 투어하는 중에도 보이는 직원마다 인사를 해주시고, 서비스 면에서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본식 전까지 제발 코로나가 잠잠해지길 ㅠㅠㅠㅠㅠ 바랄뿐입니다. ㅠ_ㅠ 그리고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너무 감사했어요! 저는 좀 경계심이 많아서 그런지 상담할때 너무 부담이 되더라구요ㅠ 타업체들 헐뜯는것도 싫고.. 너무 강요하면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실장님께서는 정말 솔직하게 설명해주시고 또 궁금한건 바로 응대해주시고 참 편하게 상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코로나응대 서비스도 많이 보던데 직원들이 다 좋아보여서 안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