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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로이

20.11.04
웨딩홀
더베네치아_송파

기존 웨딩홀 계약 취소하고 계약한 홀. 아래 자세히 써두었듯이 내 기존 취향과 멀고 직원분들의 태도도 약간 걱정되지만 그럼에도 계약한 이유는 우리 커플의 하객수에 딱 적당한 홀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완벽한 홀은 없다고 하듯이 견적이 나쁘지 않았고 로비가 넓으며 단독홀이라 더더욱 혼잡할 일 없다는 것, 식사에 대한 나쁜 후기가 없는 것, 잠실역 인근이라는 요점들이 선택에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홀분위기 : 보통♥ 어두운 홀만 보러 다니다 유일하게 봤던 약간 밝은 채플형 홀. 3층 단독홀이고 로비가 넓다. 홀은 가로가 넓은 형태고 천고가 낮으나 샹들리에 없는 조명과 인테리어로 그 점을 잘 숨긴 것 같다. (버진로드 단상도 낮다.) 버진로드 길이가 길지 않으나 신부대기실에서 등장하는 동선이 특이한데 그로인해 길지 않은 버진로드 길이 또한 잘 커버되는 듯하다. 원래 원했던 웅장하고 화려한 취향의 홀은 아니었지만 깔끔하고 아늑한 느낌도 괜찮구나 느끼게 해준 홀이었다. 음식 : 추천♥ 110~120여가지 된다고 했고 주류코너에 와인이 있었다. 예식 시간에 따라 지하1층 연회장 양쪽으로 나뉘어 입장해 하객이 섞일 염려도 적어보였고 혼주룸이 따로 준비되어 있었다. 음식에 대한 나쁜 후기를 아직 찾아보지 못하여 기대가 된다. 서비스 : 보통♥ 상담은 이사님이 진행해주셨는데 사실 그동안 받은 다른 웨딩홀 상담에 비해 가장 허술했달까..? 상담이 많이 밀렸던건지 상담실에 자리가 없어 다른 상담 대기 인원들과 로비 쇼파에서 기다렸는데 상담실 직원분들은 누가 먼저 온건지 파악도 잘 못하시고, 한 번에 두 팀씩 묶어서 홀 투어 진행하려고 하시고... 그러다 이사님이 우리 커플을 담당하게 되셔서 따로 진행은 하게되었다. 예식 시작 전이라 비어있는 홀에서 신부 입장시 조명과 음악 체험할 수 있게 도와주셨고 견적 뽑아주시는 것도 시원시원 하셨으나 유선으로 계약 진행할 때 다른 계약부 직원과 말해주신 내용이 조금 달랐다. 전체적으로 직원분들이 약간 허술? 어수선?한 느낌이 있어서 불안하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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