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순

와이프와 어머니랑 가게되었습니다. 저도 그냥 아무대서나 할 줄 알았는대 너무나 이뻐서 바로 하게되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동굴같은 천장에 매우 길고 사람도 많이 들어갈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조명 공사를 해서인지 더욱 아눅하면서도 고급스러웠습니다. 음식 : 추천♥ 스테이크 정말 훌륭했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단호박 수프를 먹게되었는대 너무 맛있어서 변경하였습니다. 훌륭합니다. 서비스 : 추천♥ 문현미 팀장님께서 잘 안내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신경 써주시면서 챙겨주셨습니다. TIP : 사진찍는분께 마지막 신랑신부 퇴장하고 하늘에서 꽃을 뿌릴때 찍어달라고 하세요 저흰 바닥에 흩뿌려진대로 찍어서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