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만신부

당산 그랜드 컨벤션 내년으로 계약했습니다^*^ 예랑이와 저의 가족 그리고 저희 친지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위치구요! 주차공간은 총 450대로 넉넉해요 여기 외에도 다른건물에도 주차를 할 수 있게 안내를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같은 경우 버스를 랜탈해야 하는데 웨딩홀 주차장이라 따로 주차장을 마련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중교통으로 오시는분들도 지하철역에서 1-2분거리에 당산 그랜드컨벤션 단독건물로 쉽게 찾을 수 있어 하객분들이 헤매지 않을 것 같아서 좋았어요. 보통의 복합센터 및 백화점에 있는 웨딩홀들은 복잡한 느낌이 들었다고 하면 그랜드 컨벤션은 웨딩홀 단독 건물이여서 1층 로비에서 사람이 아무리 많이 몰리더라도 복잡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이곳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은 그랜드홀 리젠시홀 두개 홀로 나눠져있었어요. 그랜드 홀은 호텔식이라면 리젠시홀은 채플홀이었어요. 홀은 3층에 양쪽에 위치하지만 동시진행이 아닌 30분마다 교대로 시작이라서 덜 복잡해요. 넓은 로비에 양쪽으로 분리가 아주 잘되어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그랜드홀은 어두운 조명에 단상이 있는 버진로드를 갖춘 호텔식 홀이에요. 두개의 홀 모두 다 신부대기실 안에 화장실이 있고 신부대기실과 홀이 연결되어있는데요. 그랜드홀은 신부가 입장 할 때 계단으로 내려와 버진로드로 향하는 아주 작은 이벤트가 있습니다. 리젠시는 신부대기실도 그렇고 홀이 밝고 너무 예뻤어요. 채플홀인 만큼 차분하고 신성한 느낌이 들었어요. 막상 보니 결정이 어려워 두개의 홀의 식을 직접 보고 고민끝에 그랜드홀로 결정했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 그랜드 홀에 식을올리던 신부 분이 은은한 비즈의 드레스를 입고 입장을 하는데 어두운 조명 속에서 빛나던 모습이 너무 보기 예뻤어요. 그러한 점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워낙 유명한 곳이라 걱정하진 않았는데 역시나 아주 맛있더라구요. 특히 일식 서양식 뿐 아니라 한식까지 잘 갖춰져있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저희 아빠는 밥과 국물이 필수인데 이곳에서는 맛있게 드실 것 같아요! 홀마다 음식을 가져오는곳이 양쪽으로 나눠져 있어서 손님이 섞일 일은 없었어요. 음식을 가져올때 마스크착용을 필수로하고 비닐장갑 착용 등 안내가 잘되어있어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식사를 할 수있을 것 같았어요. 둘러보기에 음식 종류도 많고 전부 손수 요리해서 놔주시더라구요. 특히 생맥주 기계나, 와인이 눈에 띄더라구요. 친구들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모든 결혼식에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음식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이 연회장은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첫타임으로 11시경 저희가 상담을 받았는데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유쾌하게 상담해 주신 덕에 저희가 결정 할 때에 큰 도움이 된것같아요. 너무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저희 이후로도 상담받으러 오는 예비신랑신부가 많더라구요! 많이 바쁘셨지만 힘든내색없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예랑이와 고민한 끝에 결정하여서 당일 계약을 했습니다. 아주 감사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