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닉닉11

첫 느낌은 좋지 않았어요. 손님이 와도 그냥 왔다보다;;; 이런 느낌이라. 메이크업은 원장샘이 맡아주셨는데 만족스러워요. 헤어는 가르마 평소랑 같은 방향으로 요청드리니 알아서 직접 하라고 빗을 건네주시더라구요. ㅎㅎㅎ 스타일 : 추천♥ 저는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찾아갔어요. 보면 어떤 스타일인지 바로 캐치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피부톤은 맑고 깨끗하게 눈은 또렷하게 색조는 과하지 않게 했어요. 담당샘 : 추천♥ 원장님이 메이크업을 담당해주셨는데 평소에 눈썹을 신경쓴다고 얘기하니까 이 부분을 더 섬세하게 만들어주신 것 같아요. 과하지 않지만 확실하게 메이크업 받았답니다. 헤어는 서윤샘이 해주셨는데 배터랑 느낌이에요.. 아주 시원시원하게 스타일링해주세요. 다만 아쉬운건 남자친구 헤어샘은 별로였어요ㅠㅠ 서비스 : 보통♥ 샵에 도착했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써서 좀 당황했네요. 그냥 헤어와 메이크업을 찍어내는 분위기라고 생각들고 그나마 다행인건 여자는 단독룸에서 메이크업해주세요. 별 기대없이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