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여사님

사진이 이쁜게 많은데(저 말구 배경이^^) 쑥쓰러워서 못올리겠네요 케헷 스튜디오 전반적으로 저희가 좋아하는 컨셉의 배경이 많았구요, 작가님들이 모두 유쾌하시고 친화력 장난 아니였는데 저희 촬영해주셨던 작가님은 더 좋았습니다! 계시는 헬퍼이모님들도 친절하셨어요(저희 헬퍼이모님 말고도 다른 헬퍼이모님과도 친해졌습니다ㅋㅋㅋ그 신부님이 아직 도착을 안하셔서 저랑도 계속 웃고 얘기했었어요) 스튜디오에서 동행인을 데리고 오지 않는게 좋다하셔서 저희 사진을 누가 폰으로 찍어주나 걱정했던건 사실입니다. 무례하게 느끼셨을지도 모르지만 헬퍼이모님께 사진 몇장만 찍어줄 수 있느냐 여쭤봤더니 흔쾌히 ok하시며 작가님 옆에서 열정적으로 찍어주신 헬퍼이모님께 너무 감동했구요 별거 아니였지만 빼빼로와 초콜렛, 커피만 자그맣게 준비해서 드렸는데 감사히 받아주셨던 작가님들, 헬퍼이모님들께 저희가 더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 후기로 좀 전해봅니다 촬영장 분위기는 저희 때문이 아니라 작가님, 이모님들 때문에 훈훈했어요 차갑게 대해주고 딱딱하게 말씀하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내년 결혼 할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주고있습니다(진심 진짜로)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토탈 추천이요❤️ 스타일 : 추천♥ 몽환적인 느낌, 러블리한 느낌, 우아하고 도도한 느낌의 배경이 있어서 여러 컨셉으로 찍을 수 있었어요. 제가 고른 드레스 이미지와 어울리는 컨셉으로도 추천을 해주셔서 선택장애인 저로써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사진작가 : 추천♥ 솔직히 사진찍는 배경은 둘째치고, 저희 커플 담당해주신 작가님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명함을 ...못받아왔네요...) 남친은 무뚝뚝한편인데 촬영 다 마치고 저에게 작가님 칭찬을 그렇게 하네요, 헬퍼이모님도 정말 좋은분이여서 저희가 너~무 만족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진찍을 때 이쁘게 나오는 자세도 계속 알려주시고 유머러스하셔서 저희가 지치지않고 촬영했어요(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작가님^^) 서비스 : 추천♥ 9시반 촬영이었는데 토탈로 진행해서 6시반까지 스튜디오에 도착했습니다. 주차를 어찌해야할지 몰라 1층 로비로 들어가니 안내해주시는분이 없어 조금 당황했어요(저희가 너무 일찍 오다보니 직원분이 없을 수 있다는게 지금은 이해가 되네요) 서비스도 만족했습니다! 물론 저희 작가님과 헬퍼이모님께 더욱 더 만족스러웠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