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쥐

샵 바꾸고 싶은 심정이고 본식때는 그냥 제 화장품 챙겨갈려구요. 스타일 : 톤도 안 어울리고 피부화장도 너무 약해서 사진찍으러 스튜디오가서 무녀졌어요 혹시나해서 제 화장품 많이 챙겨갔는데 안챙겨갔음 울뻔했어요. 웨딩북 추천으로 그냥 딴데 안찾아보고 여기로 왔는데 땅을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담당샘 : 무기력 하셨어요 적극적이지도 않아요. 서비스 : 동네 미용실가도 음료는 권하는데 여긴 그런 서비스 전혀없고 직원들 모두가 무기력해 보여요 제가 미처 몰라 화장스타일을 캡쳐 안해갔는데 뭐 책자나 자료도 안보여 주시고 차가운톤 평소에 쓴다고 했는데도 쿨톤 피부에 웜톤 떡칠해서 난감했어요 . 화장품도 싸구려가 많고 담엔 제 화장품 챙겨 가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