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모몽

우선 제가 처음부터 가장 우선순위로 생각했던 조건들이 모두 루이비스에 있었어요. 주차가 몇 대 정도 가능한지 역과의 접근성, 셔틀버스 운행 여부 그리고 어두운홀에 화려한 샹들리에, 화이트톤의 버진로드 까지! 이미 지인들 사이에서 루이비스가 유명하다고 들어서 괜찮은 곳인가 보다 하고 큰 기대 없이 갔는데 저는 보고 온 날 바로 계약까지 하고 왔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살짝 작게 느껴지긴 했지만 딱 원하던 홀 분위기라 너무 좋았어요. 단독홀에 어둡고 깔끔한 버진로드, 화려한 샹들리에 무엇보다 하객이 신랑신부를 등지고 않지 않도록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둔 부분이 좋았어요! 18층이라 전망도 좋고 로비에 하객들이 대기할 수 있는 야외테라스도 좋았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신부대기실과 로비가 살짝 올드한 느낌이 있었지만 여유로운 주차공간, 엘리베이터(하객전용8대,신랑신부전용1대)와 홀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평이 좋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디저트 코너 따로 있고 장소도 여유 있어 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필요한 정보 딱 골라서 알려주셨어요 홀 안내해 주신 직원분도 친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