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하

전체적인 느낌은 고급진 호텔에서 결혼하는 느낌이 들것같았습니다. 그리고 가락시장 주차장과 같이 써서 주차공간은 넓어서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원목느낌의 고급진 분위기와 높은천고 버진로드도 길고 예뻤습니다. 생화장식이 생각보다 적은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깔끔했습니다. 로비또한 넓어서 하객맞이하는데 불편함이 없을듯합니다. 음식 : 추천♥ 한상차림이었고 피로연장이 홀보다 많이 높은 층에 있어서 이동하는 시간은 걸렸지만 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먹어보진못했지만 맛있는 곳이라고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최대한 저희에게 맞춰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셨고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