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짱

하객으로 참석했고, 코로나시기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객은 많지않았습니다. 버진로드가 높고 긴편이라 홀은 길쭉한 직사각형이였습니다. 천고가 높고 상들리에가 여러개 있는게 인상적이였고, 주례석 벽면이 하얀꽃모양이 가득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꺼같습니다. 한상차림 한정식은 무난한편이였으나 밥양이 적어서 양많거나 남자들한테는 적은양일듯합니다. 다른 웨딩홀에서는 추가로 먹을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었는데 여기선 직원들이 아무말없고 서빙해준뒤 직원들이 돌아다니지도 않아서 물어볼수도 없었다는 아쉬움이있었습니다. 또한 과일 디저트는 있었으나 커피가 생략됐는지.... 발견을 못한건지... 결국 외부 커피점을 가야했습니다. 한시간 예식텀이라 여유로운 예식을 원하시는분들껜 촉박할듯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길고 높았던 버진로드, 단독홀, 층고가 높음 음식 : 보통♥ 한식한상차림, 요즘같은시기에 뷔페보다 좋을수도 있으나, 어쨋든 한상이 4명기준이라 모르는사람들과 합석해서 같이먹어야하기도함 서비스 : 보통♥ 웨딩홀 가기전입구까지 안내하는직원 이나 표시가 없어서 살짝헤맴. 온도 체크,QR코드 체크하는 직원이 한명씩 뿐이라 하객이 몰릴때 대기시간이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