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동2

예랑이랑 같이 방문했습니다 20년12월예식이라 완공전에 조감도만보고 계약했는데 완공후에도 대만족이에요 ! 홀분위기 : 추천♥ 예상햇던것만큼 크지는 않았지만 어두워서 신부한테만 집중될것같은 홀이에요 너무예뻐요! 음식 : 아직 안먹어봤는데... 코로나 1단계로 하향 후 첫하객으로 다녀온분말에의하면 처음이라그런지 음식이 식어있기도하고 했다는데..그래도 조금지났으니맛있겠죠..?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신랑신부배려잘해주시는것같아요 TIP : 음 사실 여러 웨딩홀의 공통적인 문제가 주차일거같은데 아울렛이랑 같이 써서 여유로운것같지만 더 복잡하기두해요 ㅠㅠ 주차공간찾기힘들어서 주변골목에디가 차대고들어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