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i

드투 때는 촬영 금지라 제 셀카만 한 장 샤샥 남기고 왔네요 ㅎㅎ 티아라랑 귀걸이 해 주시고 머리 올려주시니 그것만으로도 뭔가 예뻐 보이더라고요 ㅋㅋㅋㅋ (네. 제 착각..) 첫 드투 샵이어서인지 떨리기도 하고 뭐가뭔지도 모르게 입고 나왔네요~ 첫 번째 입었던 드레스가 아직도 아른거릴정도로 제 맘에 1등이었어요.. ㅠㅠ 딱 제 스타일💕 실크 드레스도 첨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놀라고, 머메이드를 입을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다 A라인으로 입었는데 나머지 두 샵에서 입어보니 여기서도 입어볼걸 생각했어요~ 사장님도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드레스 스타일도 전반적으로 맘에 들었지만.. 엄청 고민하다 최종적으로는 다른 곳을 선택하게 됐네요ㅠㅠ 스타일 : 추천♥ 드레스는 4벌 중 3벌이 마음에 들 정도로 타 샵에 비해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많았어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는 예뻤지만 같은 날 투어 간 다른 샵들이 더 퀄리티가 좋게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아뜨레블랑 퀄리티가 낮은 건 아니에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앞 스케쥴 때문에 시간 약속 못 지키고 늦게 가서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빨리 입혀주셔서 4벌 다 입어볼 수 있었어요! 이 부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