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스따뜨

방문해서, 정말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았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박주현 실장남께 감사드립니다. 저번주 수원시청 근처 유명 웨딩홀 방문후 마지막 코스였어요. 11월 웨딩 예정인데, 뒤에 팔달산 단풍이 이쁘더라구요. 남향을 바라보고, 뒤에 산이 있어 풍수지리적으로 좋아보이더라구요. (수원시청은 유흥업소로 답답한 감이..) 인테리어가 제가 보기엔 조금 올드한 느낌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올드함이라고 생각하기 보단 깔끔하다는 생각으로 방향을 틀어 선택했어요. 그리고 내년엔 꽃을 좀더 풍성히 준비한다고하더라구요. 수원시청 쪽은 젊은사람(30대초반이하)가 좋아할 느낌 교총은 어르신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장점 1. 주변환경이 좋다.(뒤에 산을끼고 있음) 2. 저렴하다. 3 . 코로나인데 세미뷔페로 깔끔하다. 단점 1.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약5년정도 전인것 같은 기분 2. 연회장이 소연회장 대연회장으로 2개 뿐이라서 1타임당 연회장이 2시간 대여해주는곳과 차이가 났다.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하고 화이트톤 좋아하시면 좋아할것 같고, 요란한거 좋아하시면 아쉬울것 같아요. 내년에 버진로드의 꽃장식은 추가한다고하네요 코로나전에는 예식장에 간단한 차가 제공되었다고 하는데 코로나로 현재는 중단 ㅠㅠ 음식 : 보통♥ 안먹어봐서 모르겠어요~ 예전엔 전복갈비탕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갈비탕이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모두 웃으면서 인사해주고 응대해준 실장님, 기타 직원분들 모두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