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뽁이없는뽁뽁이

마음같으면 사진 다 올리고 싶은데... 챙피해서 못올리겠습니다. 스타일 : 다양한 배경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촬영 당시에 작가님께서 시선,포즈 등 잘 코칭은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을 보니 사진들 대부분 시선이 뭔가 엉뚱한곳을 바라보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다른분들은 스튜디오 선택할때, 꼭 시선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샘플을 보고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작가 : 아...작가님 자체는 친절하고 코칭도 잘 해주셔요. 그런데 결과물 어떡하면 좋죠... 정말 속상했어요. 비싼돈 주고 하는데...시선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사진 셀렉할때 배경이 많아서 그런지 고르기 힘들더라구요. 무조건 20장 넘게 되있는데 다행인지(?) 시선들이 애매해서 고르기 쉬웠습니다.ㅡ,ㅡ.... 서비스 : ㅋㅋㅋㅋㅋ 서비스요? 진짜...이거에 대해서 할말 정말 많습니다. 촬영땐 주차비 2천원이고 셀렉할땐 5천원 받으려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촬영이든, 셀렉이든 문자로는 2천원이라고 왔는데, 그쪽 경비인지 뭔지...그분 마음대로 더라구요. 따졌더니 오히려 더 화를 내시더라구요. 결국 스튜디오 직원이 와서 정리는 했지만, 정말 기분나빴습니다. 웨딩준비는 즐거운건데 정말 엉뚱한곳에서 기분도 상했고... 그리고 치아 고르게 수정을 부탁드렸더니, 그건 또 고급 스킬(?)이라서 추가비용이 더 든다고 ...ㅋㅋㅋㅋㅋ 얘기를 잘 해서 그냥 해주셨지만.... 이 스튜디오, 그리고 주차... 본인들 마음대로에요... 기분 정말 안좋았습니다. 웨딩북 상담사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정말...전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