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남편

처음 후보군 30군데에서 조건에 맞춰 줄이고 줄여(사실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포기한 빌라드지디 등ㅠ)투어 당일 5곳을 돌았는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결정을 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충분히 괜찮은 웨딩홀인지 설명이 될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신부님이 채플홀을 선호해서 고르게 됐어요. 둘다 북적거리지 않는 웨딩홀을 원했는데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더발렌티청담, 노블발렌티 삼성 중에 음식과 분위기, 에스컬레이터로 이동 가능하다는 점에서 코티지홀로 결정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주차에서 욕하고 음식으로 풀린다는 말이 있던데 아직 시식을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다만 둘러볼때 음식 관리가 잘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당일 주말까지 일하는 커플이라 시간을 빼서 가기가 어려워서 하루에 5곳을 돌아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마카롱과 간식에 눈이 돌아갔던 것 같아요! 직원분들의 서비스도 너무 좋았고 특히나 상담해주셨던 분이 너무 전문적으로 잘 상담을 도와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