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엠

웨딩홀에 반해서 방문했습니다. 실제로 본 모습이 훨~씬 예뻤어요. 천장이 열리면 야외로 규정되기 때문에 코로나 상황에서도 괜찮고 야외 하우스웨딩 느낌을 충분히 낼 수 있을거 같았어요!! 다만 저희는 예상 하객 수에 비해 홀이 좁아서 굉장히 복잡 할 것 같다고 느꼈구요 로비?라 할만한게 없어서 그것도 많이 복잡하겠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음식이 뷔페인점 웨딩홀이 제일 꼭대기층인데 그 건물이 많이 노후된 점 등으로 인해 선택하지 않았어요 주차장 내리자마자 퀘퀘한 냄새가 났는데 그게 최대 단점이었던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생화장식과 인테리어, 야외결혼식 같은 분위기는 진짜 최고에요!! 하객이 적다면 하우스웨딩 형태 진행하기 딱입니다! 음식 : 음식은…뷔페였어요 뷔페는 선호하지 않았지만 홀 사진에 반해서 방문했는데 그럼에도 뷔페식사와 저희 예상하객 수에 비해 홀이 작은건 어쩔 수 없어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대표님께서 엄청 열정적이세요! 외국생활 하시면서 느끼신 많은 것들을 한국 결혼식 문화에 대한 개선에 반영해보려고 많이 노력하셨더라구요! 다만 많이 바빠보이셨고 차분한 설명을 듣지 못한거 같아 아쉬움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