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틸콩
홀과 로비의 경계가 없어 어수선할것같았는데 실제로 가보니 중문을 닫을수 있게 되있었어요. 처음 상담간 홀이라 뭐가뭔지 잘 몰랐는데 이후 다른 홀에 방문해보니 역시 명동한복판에서 오랫동안 운영한곳은 다르구나 싶었어요. 곳곳에 흉내낼수없는 노련함이 있달까,, 이것저것 신경쓰기 힘든분들은 그냥 맡기시기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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