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니리

저희커플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상담받을 곳 두 군데 정해두고 오늘 정하자.' 라고 생각하고 갔어요. 처음엔 살로토에 방문했고, 두번째로 브링턴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살로토에 명장(?) 분이 있다고도 하고, 워낙 이쪽 분야에서 오래된 업체라..마음은 살로토로 기울어있었기 때문에 브링턴엔 큰 기대하지 않고 방문했었어요. 하지만 실장님이랑 얘기를 하면 할수록 브링턴이 지향하는 방향과 서비스들이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계약했어요 ^^ 아직 4개월 밖에 되지않은 업체라곤 하지만 실장님이나 재단사님의 노련함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상담받고 체촌까지하고 나오니 2시간이나 지났더라구요. 이계진 실장님 고생 많으셨어요😂 상품 : 추천♥ 알프레드 브라운(영국원단) 웨딩패키지 수미주라로 진행했어요 가격 : 추천♥ 이태리 원단, 국내 원단, 영국 원단 비교해서 보여주셨어요. 저희는 부드럽고 광택나는 원단 보다는 묵직하게 잘 잡아주는 원단을 원해서 영국 원단으로 진행했습니다. 타업체와 비교해도 많이 저렴하게 맞춰주신 것 같아요~ 오늘 계약해서 제품은 받아봐야 알겠지만..현재로썬 아주 만족합니다 :) 서비스 : 추천♥ 서비스도 최대한 챙겨주시려고 하고, 아주 친절하셨답니다.. 무려 두시간의 상담동안에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