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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리마님

20.11.25
웨딩홀
아르비아웨딩홀(구.지음웨딩홀)_구리

최악의 결혼식장을 소개합니다 지*웨딩홀(구 스*라티움) 이하 웨딩홀 와이프와 결혼식을 준비를 하던도중, 결혼식장을 고르기위해 8월중순 웨딩홀 방문을 하였다 식장 , 피로연장 , 신부대기실 등등 구경을 하고 식사를 보여주겠다고 하여 뷔페로 갔다 . 그때당시만해도 코로나가 크게 확산이 되었던게 아니라 뷔페를 보여주셧다. 이음식 저음식 담아 먹어보았고 , 음식은 사실 맘에들지않았고 주변사람들도 방문해본사람들이 음식이 별로라고들 많이했다 (개인취향이지만..) 우린 코로나로인해 음식을 제대로 대접못할까봐 걱정하긴했지만 뷔페로 대접할수있다는것만이라도 다행이라 생각했고 그때까지만해도 별 문제가 없을지 알았다 . 웬걸 9월달에 코로나가 다시 확산이되며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하여 우리 결혼식은 참석인원이 50인미만 뷔페가 금지 될수밖에 없었다. 결혼식장에서는 처음 상담할적 어느정도 고지는 받았다 코로나가 다시 붉어지면 뷔페를 못할수도 있다고 , 얘기를 들었었고 그럼 한정식과 갈비탕을 정갈하게 준비해줄거라고 구두상으로 이야기를 들었었다. 미룰순없었다 와이프의 임신, 한번미루면 끝도 없이 미루게된다는 주변사람들의 말들,미뤘을때 혹은 취소했을때 위약금 등등 상황에의해 미루지못하고 강행하게 되었다. 10월09일 결혼식 1주일전 결혼식장을 부모님과 다시 한번방문했고 음식에 대해 상의를 했다 그떄는 식이없어 준비한게 없어 보여줄수없다고 하였고 , 한정식과 갈비탕이 정갈하게 나올거라고 얘기를 했다.  갈비탕은 보증인원수에 따라 준비를 하기때문에 추가적으로 줄수없다라고얘기를했고 ,이때 분명히 반찬이나 밥에대한 언급은 일절없었다. 식대는 뷔페와 동일하다고 했다 (그럼 뷔페만큼은 아니여도 어느정도의 퀄리티는 바랬음..) 볼수없었기에 인터넷을 뒤져봤고 10월초에 결혼식을 올린분 (광고인지 실제 결혼식을 한지는모름) 블로그 , 카페 등등 뒤져보니 갈비탕과 여러반찬들이 각종 식기에 정갈하게 담기어 나왔다 . 사진들을보니 대접받는 느낌이 날것같았다 (이것도 개인에따라 다르겠지만 난그렇게 느꼇었음) 그렇게 결혼식을 올렸다. 최악이였다 49명 식장에 들어오는 가족을 제외한 모든인원을 한곳에 몰아넣고 스크린을 띄워줬다 화질은 다깨지고 소리는 들리지도 않다고 했다(모든사람들이 똑같은 말을했음) 식이 시작됨과 동시에 식사를 할수있었는데 손님들한테 대접한 식사는 스테인레스그릇에 담긴 갈비탕 1그릇과 도시락통이 다 였다 일반 편의점가서 5000원주면 사먹는 그런 도시락이였다 반찬만 담겨있었고 밥이 한공기 나왔다 다 알다시피 도시락통에 깍두기 담겨야 몇개 담기지도 않는다 식사하신분들 말로는 '밥을 더안주더라' '깍두기 좀더달라니까 그것도 안주더라' 음식맛을 떠나서 부족한 사람들한테는 일절 추가라는게 없었다 아버지가 식에 들어가시기전에 식당에 근무하시는 분들 , 결혼식 관계자들에게 오신분들이 부족해서 더달라고하면 식권에서 차감시켜도 되니 그렇게라도 부족하지않게 식사하실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셧고 개 무시 당했다 식날 식장안에 음식이며 대우며 최악이라고 소문이 도니 식사를 안하시고 그냥 가신분들이 많았다 당연히 식권이 많이 남았다 또한, 보증인원만큼 결제를 해야하는게 맞기에 보증인원잡은 만큼 정확한 계산을 했고 그럼 우리 보증인원만큼 준비한거니 음식은 우리가 싸서 가겠다고 얘기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했다 . 어이가 없다 뷔페와 똑같은 요금을 받고 부족한 음식은 채워주지도 않았을 뿐더러 남은음식은 싸주지도 않았으며 돈은 제값다 받아갔다 그냥 해프닝이다 추억이다 생각하고 충분히 넘어갈수있던 부분이라 난 그렇게 생각했고 그렇게 넘어가려 했다 그런데 이렇게 글을 쓰고있는이유는 아버지가 식이 끝나고 아버지가 지인분들에게 뷔페와 똑같은 식대였다고 말했더니 말도안된다고 정확한가격을 측정받아라 라는 말을 많이 들으셧나보다 그래서 전화를해서 요구를 했다 금액을 말한것도 아니였고 그냥 상황설명을하니 '그럼 가족분들 오셔서 식사나하고가셔라 그이외엔 해줄수있는게 없다'라고만 얘기할뿐 그외에 소통은 더이상 되지않았다 그 말투또한 거지 취급당하는 기분이였다 나는 아직도 친구들에게 한솥도시락보다 못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 그걸 과연 뷔페와 똑같은 돈을 지불하며 할 가치가있는지 코로나로 인해 앞으로 결혼식이 우리와 비슷한 형태로 이루어질텐데 식을올릴 예비 신랑 신부가 참고하였으면 좋겠어서 글을작성한다 개인의 차이일수있으니 단순히 이글은 참고 하였으면 한다 요약 1. 처음 뷔페로 상담을 하였지만 코로나로인해 한정식으로 변경됨 변경된 식단은 보지못함 2. 식장측에선 49인 외에 분들은 스크린 선명하게 볼수있고 음식도 정갈하게 나올거라고함 3. 블로그나 카페를 뒤져보니 반찬은 각종식기에 아주 정갈하게 나오길래 그대로 진행 4. 반찬은 웬 도시락통에 담겨나오고 메인이아닌 반찬이나 밥조차 부족하여 더달라고해도 주지않음 남은건 싸주지도 않고 그대로 결제(뷔페였으면 모르지만 분명 우리식원에 의한 음식만 준비하였다고했음 그럼 남은 식원값을 다받으려면 그남은 음식은 우리에게 주는게 맞다고봄) 홀분위기 : 인테리어는 리모델링을 새로해서 깔끔했으나 스크린이나 음향장치 등 시설이 너무 저급했다 하객들이 스크린 화면은 하나도 안보인다고 했으며 소리도 안 들렸다고 했다 음식 : 뷔페랑 같은 식대 받아가놓고 남들 결혼식에는 일반 식기에 밥과 반찬을 내어주고는 우리 결혼식에는 도시락 용기에 밥과 반찬을 내어줌. 모자른 반찬이나 밥은 식권에서 차감하고 요청하는 사람에게 더 배식해달라고 식전에 요청했고 알겠다고 하였으나 무시함. 결국 식권이 많이 남아서 남은 도시락은 가져가겠다고 했으나 거절 당했고 남은 식권 환불도 안됨. 결혼식 끝나고 며칠 후 업체에 따졌으나 가족들 모시고 와서 식사나 하고 가라함. 서비스 : 다른 누군가가 여기서 결혼식 올린다고 하면 뜯어 말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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