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쓰

첫 홀투어로 셀럽앤어셈을 갔어요! 아버님이 건설회관 임직원이셔서 추천받아서 가봤는데 별관에 신랑신부와 혼주님들을 위한 공간부터 제 맘을 사로잡았답니다,,💜 그리고 동선도 너무 완벽했구요! 신부대기실은 말해뭐해 입니다!!!!! 진짜 오늘 다녔던 홀 중에서 젤 예뻤어요!!!! 홀은 제가 생각했던 거 보단 작았지만 제가 원했던 어두운 홀이였고 꽃장식이 아주 기가 막혔어요.. 홀 들어서자마자 마스크를 썼음에도 꽃향기가 퍼져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긴 ㄷ자의 버진로드!! 식이 없었던 시간이라 한번 걸어봤는데 진짜 길더라구여 ㅎㅎㅎ그리고 단상위치가 신랑신부에게 딱 집중되있는 기분이라 넘 좋았습니다!! 견적도 너무 좋게 해주시고 상담도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당일 계약 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버진로드가 ㄷ자로 특이했고 길었어요! 홀은 생각보다 좀 작았는데 홀의 분위기에 반했어요ㅠㅠ 특히 꽃향기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맛있기로 유명한 웨딩여율리 계열이라 믿고 계약했습니다!!! 평일에 나오셔서 족발을 삶으신다는데,, 감동받았어요,, 서비스 : 추천♥ 그 어떤 홀보다도 신랑신부에게 집중된 서비스였어요! 첫상담이였는데 너무나 꼼꼼히 해주셔서 다른홀은 성에 차지도 않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