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쑤쑤수수

화이트+우드+초록+밝음 분위기입니다. 주차장이 외부에 있어아쉬우나 삼성역 10초 거리라 보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회장도 통창이 있어 날씨좋은 날이라면 햇살이 너무 예쁠것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밝은 채플 홀이라 너무 예뻤어요. 창문을 열면 대나무가 보여 싱그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홀이 작긴작아요..200석이라고하시는데 단독 의자도 아니고 긴 의자라 절대 200명이 못 앉을 느낌입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못 했지만 하객으로 갔었던 지인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둘러봤을때 못해도 보통은 될 느낌이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친절은 하셨는데 집에 돌아와보니 설명을 듣지 못한 부분들이 있더라구요ㅜㅜ 홀분위기에 휩쓸려서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그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