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자몽에이드

홀에 대한 로망 ( 높은 층고, 화려한 홀) 에 대한 것이 없는 분이라면 딱 아벤티움입니다. 이만한 웨딩홀 서울에서 찾기 어려우실거에요 ㅎㅎ 혼주석 뷰도 너무 좋고, 밥도 좋고 아늑한 웨딩홀이고 동선이 짧아서 그게 젤 좋으네요 홀분위기 : 추천♥ 우선 동선이 정말 좋아요! 어디 나가지 않고 한 층에서 한큐에 다 해결할 수 있어요. 식 보고 나가자마자 앞에 뷔페가 있구요. 혼주 대기실도 창이 보이는 좋은 자리로 주시구요. 단독홀이라 크게 하객이 섞이지 않아 좋구, 신랑신부 현수막까지 해주셔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홀은 단상이 없지만 홀자체가 작고 층고가 높지 않아 단상이 없는게 크게 흠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ㅎ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안먹어봤는데 둘러보니 정말 깔끔하고 바로바로 채워지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밥벤티움이라고 불린다고 해서도 좋았고.. (사실 하객으로 갈 때 밥말고 크게 기억이 남는게 없어서) 밥이 중요했거든요. 당일계약하니 저희 먹으라고 권유해주시고 원래 6인주시는건 그대로 진행해주신다고 했는데, 그날 오후에 약속이 있어 못먹은게 아쉽습니다. 요리는 120가지고 항상 아벤티움에서 만든다고 하네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정도 교통, 위치, 주차, 뷰, 단독홀, 음식에 이렇게 가성비있는 웨딩홀이 또 있을까 싶은데도... 정말 매니저님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