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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짱

20.11.30
웨딩홀
누리시아_서초

남친 베프가 예전에 이곳에서 결혼했는데, 괜찮았대서 가 본 곳이었거든뇨. 그런데 홀이 너무 협소하고 상담해주신 분이 자신감 없어 보여서 안타까운 기분 남긴 곳이네요. 홀분위기 : 건물 외관은 수도권에 있는 흔한 웨딩홀 느낌이라서 잠시 위치가 강남이라는 걸 잊게 했네요. 들어갔을 때 로비나 식사하시는 장소는 괜찮았어요. 로비가 넓고 식사하는 장소가 예식별로 단독 구성이라서요. 다만 웨딩홀이 너무 협소했어요. 제가 웨딩홀에 대한 로망이 거의 없었는데도 보자마자 여김 너무 비좁아서 손님들 모시기에 민폐겠다, 이 생긱부터 들긴 했네요. 음식 : 보통♥ 식사는 먹어보진 않았지만, 맛있진 않아도 그냥 먹을만 하겠네, 그런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싸다 보니 가격만큼 할 것 같았어요. 서비스 : 직원 분은 친절했는데 자신감이 없어 보였어요. 솔직히 이전에 상록아트홀 다녀왔는데 맘에 들었다고 하니까, 여긴 맘에 안 드시겠지만, 이런 표현 쓰실 땐 갑자기 제 직장인 자아가 튀어나와서 안쓰러울 정도였네요. 그냥 자신감을 갖고 설명해 주시면 좋았을 텐데 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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