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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때도 바이가미 또 갑니다! 눈에 아른아른거리는 아이들이 아직 더 있어요. 저희 부부는 다이아로 웨딩밴드했지만 고유의 디자인때문인지 불편함 없이 일상에서 너무 잘 착용중입니다. 티파니 까르띠에 다 가봤지만 이 사람 저사람 다 똑같음 반지를 착용하고 있는 것이 결혼반지의 의미가 덜해지는 것 같아서. 두 사람만의 커스텀 원하시면 꼭 바이가미로 가세요 =♡ 디자인 : 추천♥ 흔하지 않은 고유의 디자인 그리고 소재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신랑이 결혼 1주년때도 하나더사줘야겠다 할 정도로 맘에든 디자인들이 많았어요. 아쉬운 점은 저는 반지케이스가 약간 종이 박스 느낌이 드는 것이 그것하나 제 취향 아니였지만 반지가 예쁘니깐 케이스야뭐^^ 품질 : 추천♥ 커스텀이라 너무 비싸지 않을까 생각하고 갔는데 생각했던 금액대에 잘 맞아서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말할 것없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전시된 모든 제품을 다 보여주시고 설명해주시고.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