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더

사실 루이비스컨벤션은 오픈 전부터 너무 기대하고 있었던 곳이에요~ 지방이다보니 아무래도 웨딩홀의 선택 폭이 넓지 않고, 웬만한 곳들은 다 하객으로 두어번 이상씩 가본 곳이라서 대략적인 장단점은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사실 제 성에 차는 곳이 없었는데, 루이비스가 생긴다는 소식을 접한 후부터 기다렸다가 결국 최종계약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 최종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일단 홀 분위기였어요. 아래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홀 생화장식이 너무 예뻐요! 넘사벽이에요ㅠㅠㅠ 그리고 전 오히려 너무 어둡기만 한 홀은 끌리지 않더라구요. 그레이스홀이 제 마음에 쏙 드는 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식사! 식사 맛있었다는 후기를 많이 읽었어요~ 연회장은 제가 갔던 주말엔 사람들로 가득해서 사진을 찍어오진 못했습니다ㅠㅠ 그런데 2층 전체가 다 연회장이라서 엄청 넓구 이동동선도 편리한 것 같았어요! 시식 해볼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기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홀분위기 : 추천♥ 홀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아모리스홀은 버진로드도 어두운 벨벳 카페트가 깔려있고, 그레이스홀은 버진로드는 하얀 대리석이에요! 신랑신부 입장에 맞춰서 버진로드의 조명이 커진다는 점도 너무 센스있고 마음에 들어요 :)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식사 맛있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기대가 됩니다. 부페 음식의 가짓수는 약 200가지가 된다고 설명해주셨고, 즉석요리가 많아서 신선한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얼른 시식해볼 수 있는 기간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당🤭 서비스 : 추천♥ 처음부터 꼼꼼하게 설명해주셨고, 홀투어 때에도 천천히 둘러보면서 사진 찍을 시간을 충분하게 주시고 예식 진행되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도록 차분히 안내해주셨습니다. 계약하러 다시 방문했을 때에는 저희 편의도 많이 배려해주시고, 최대한 저희에게 좋은 쪽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