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영

저는 플래너 최혬실장님과 갔어요~ 실장님께서 알아서 척척 매의 눈으로 골라주셨어요. 저희 엄마가 벨라인만 강조하셨는데 드레스 보시고는 그래 너는 머메이드가 이쁘다~!! 하면서 머메이드로 맘을 바꾸셨어요~ 꼭 자기체형에 맞는걸루~~ 스타일 : 추천♥ 정말 한땀한땀 정성스런 디테일이 살아 있어요!! 비즈하나 레이스하나 정성쏟아서 작업하신 느낌이 최고예요 옷상태 : 추천♥ 투어때 만들고 있던 드레스 피팅해보고 촬영드레스도 본식용인줄 알았어요~~ 신상도 자주자주 나오고~~ 진짜 다 입고 싶을정도로 디테일이 이뻤던 드레스!!! 서비스 : 추천♥ 실장님들이나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특히.. 다른거 보다 커피를 100번 우려놓은 연한터피가 아니라 진한아메리카노~ 그거 하나만 봐도 서비스가 어떤지 아실꺼예요~~ 새로 샵을 옮기셨는데 더더더 고급스러워졌어요!!! TIP : 자기한테 어울리는 드레스를 고르세요~ 꼭!! 그러려면 드레스가 이쁘고 고급 져야하는데 플로렌스가 딱 그래요~ 투어는 기본이시겠지만 정말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다른것 보다 눈에 더 들어온답니다!! 심플한거루보러갔다가 화려하고 고급진게 더 이쁘다는걸 느꼈어요~~ 본식에는 나만보여야하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