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느

예식날짜 6개월전 정도에 예랑이와 방문을 해서 원하는 홀에 시간대는 이미 예약이 되어있네요.. 미리 방문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홀분위기 : 추천♥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깔끔하고 세련됬으며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버진로드로 연결이 되어있어 동선이 좋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해보지 못했지믄 전체적으로 음식이 깔끔하게 나와있고 다양한 종류들이 있어서 기대됩니다. 서비스 : 추천♥ 홀 결정을 못해서 예랑이와 상의할 시간도 넉넉히 주셔서 편하게 결정했습니다. TIP : 오픈 초반에 식을 올리신 분들의 후기에 따르면 코로나에 대한 대응이 조금 부족하다고들 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