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코나무

견적을 제가 잘 못받은것 같아서 아쉽네요. 홀만 보면 여기가 젤 나은 것 같은데 홀 사용료를 다 내야한다는게 납득이 안갔어요. 꽃도 그날 다 재사용인디..ㅎㅎ 홀분위기 : 추천♥ 층고가 높고 버진로드가 깁니다. 예뻐요. 단독홀이라는 점 칭찬합니다. 다만 들어갈때 가락시장이라는 느낌을 너무 받아서 그 점이 아쉬웠어요 음식 : 보통♥ 보증인원 400인데도 내년 11월식에 홀대여비를 거의 다 내야하고 식대를 매우 조금 할인받은 금액이라 다른 호텔식보다 더 비싸게 견적받아서 별로였어요. 사실 음식구성이 상록회관이랑 똑같은데 같은날 같은 시간의 견적에 식대 할인은 웨딩홀마다 다르겠지만 메리트가 없었습니드. 서비스 : 보통♥ 나쁘지않았어요 ㅎㅎ 다만 가성비가 떨어져서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