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이은곰
웨딩북으로 처음 준비를 하면서 잘 모르던 여러가지 결혼준비도 알아보고! 드레스 투어로 선택한 라포엠!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느낌으로 딱 선택했는데 아직 본식 드레스는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예쁘단 느낌이 들었어요! 비록 촬영드레스에는 조금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 똑같을거 같구요! 예복은 헤리츠테일러였는데 신랑이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 스튜디오는 다양한 컨셉으로 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조금 아쉬움이 있었던건 드레스와 헤어 변경 시 조금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메에크업에서는 친절하게 잘 챙겨주셨는데 신랑을 챙겨주시는 분들이 신부 챙겨주시는 분들과 달라서 조금 챙겨주시는게 미흡한것같아 아쉽더라구요. 예를들면 눈썹 정리 해주시는데 양쪽이 다르게 되서 시간이 좀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본식이 남았지만! 그때를 기다리며 ..!웨딩북을 통해 즐겁게 준비하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상품 : 보통♥ 해아에비뉴, 라포엠, 플리트비체스튜디오 가격 : 추천♥ 웨딩북 할인도 받아서 사용해서 적당하게 준비했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챙겨주셨어요! 메이크업은 남/여 받는게 다른지 몰랐는데 신랑쪽에도 좀더 신경써주셨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그부분이 아쉽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