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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호이zz

20.12.09
웨딩홀
더리버사이드호텔 웨딩_서초

호텔 예식에 로망 있으신 분들 한번 가보시면 좋을거같아요. 콘서트홀만 투어 진행 했는데 홀 자체는 무난 했으나 조금 올드해보이는 느낌은 있었네요. 하객 및 신랑 신부 혼주에게 발렛을 해주시는데 하객들 발렛비는 별도로 지불 해야해요. 보통 신랑신부가 하객 발렛비를 부담하기도 한다고 하셨어요 홀분위기 : 보통♥ 지인이 인상깊었던 웨딩홀이라고 해서 조금은 기대하며 방문하였어요. 호텔이라는 명칭에 로망이 있으나 가격대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추천해요. 저는 조금 오래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취향이 아니었어요. 매층마다 층고가 낮아서 좀 답답한 느낌이 들어요. 서치할때 맘에 들었던 콘서트홀을 투어했어요. 복층으로 되어있어 콘서트 느낌이 들고 양옆으로 넓찍한 구조에요 다만 버진로드가 좀 짧아서 아쉬웠어요. 와이드 한거로는 가본곳중에 기억에 남네요. 음식 : 보통♥ 코로나 단계에 따라 식탁에 모두 칸막이가 설치 되어있었어요. 음식은 무난 해보였고 콘서트홀 연회장은 층이 좀 높아서 위에서 내려다 보는 경관도 볼수있었어요. 호텔에서 직접 만든 북경오리나 젤라또등 주요 요리들을 직접 신경써서 만든다고 설명해주셨어요. 무난무난 해보였습니다 서비스 : 보통♥ 호텔이라 발렛 서비스를 해주시는데 장단점이 될수있는 부분이 발렛이라 직접 주차를 안해서 편하지만 발렛하려고 차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느라 직접 주차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투어 진행해주신 실장님은 군더더기 없이 약간은 기계적으로? 적당하게 설명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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